[매거진] 정이푸드빌 창립 20주년 : 지난 20년의 고집, 앞으로의 100년의 약속

조회수 34

2c955f1445eea.jpg

▲ 정이푸드빌 창립 20주년 기념 영상 바로보기


안녕하세요. 정이푸드빌입니다.

2006년 '이정희 손맛젓갈'로 첫 발을 내디뎠던 정이푸드빌이 어느덧 스무 살 청년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저희가 지켜온 단 하나의 원칙은 바로 '사람'이었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임직원부터 믿고 맡겨주시는 고객사, 그리고 저희의 제품을 즐기시는 소비자까지, 결국 모든 가치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음을 잊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식품 제조를 넘어 고객사의 성공을 돕는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는 저희의 고집을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20년, 50년, 그리고 100년 또한 변함없이 정이롭고 이로운 식품으로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이푸드빌 임직원 일동




(주)정이푸드빌 ㅣ JUNG E FOODVILLE Co., Ltd.

본사, 제1공장   ㅣ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농공단지 1길 38-19

기술영업센터   ㅣ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56, 305호

T.033-637-0546, 031-211-0546

F.033-637-8424

@2025 JUNG E FOODVILLE.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사업자정보확인              ㅣ 

정이푸드빌 로고


(주)정이푸드빌  ㅣ  JUNG E FOODVILLE Co., Ltd.

본사, 제1공장     ㅣ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농공단지 1길 38-19

기술영업센터     ㅣ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56, 305호

T. 033-637-0546, 031-211-0546          F.033-637-8424

COPYRIGHT ⓒ 2025 JUNG E FOODVILLE. All rights reserved.